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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힘줄이 튀어 나왔다"고 말하는 "정맥류"는 푸르거나 검붉은 색의 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올라 다리 피부를 통해 튀어 나와 있는 혈관 질환입니다.

종아리에 많이 생기며 또 장기적으로 피가 고이게 되면 피부염이 발 안쪽에 잘 발생하는데 이런 경우 미용상 바람직하지 않을뿐더러 점점 심해지면 다리에 정맥염이 생기고 피부가 썩게 됩니다.
하지정맥류로 인한 흔한 증상
1. 하지부종
2. 다리가 쉽게 피곤해 지고 무겁다는 느낌
3. 다리가 뜨겁거나 차가운 느낌
4. 다리에 쥐가 나는 일 (특히 밤에 주무시는 동안)
5. 쑤시는 듯한 통증
6. 피부의 착색, 가려움을 동반한 피부염
7. 피부의 궤양
8.외상 후 다리의 상처가 회복이 되지 않고 궤양으로 악화
보존적치료
특별히 제작된 압력스타킹을 신는 방법입니다. 다리정맥의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정맥류에 의한 여러 증상을 완화시켜 줍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으며, 다른 치료에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혈관경화요법
주사기로 특수 약물(경화제)을 정맥내로 주입하는 혈관경화요법은 경화제 주입 후 혈관을 납작하게 눌러서 붙이는 방법으로 약물주입 후 압력스타킹으로 약 3주간 압박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보통 국소적 정맥제거술과 같이 시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술은 국소마취하에 시행하며 수술 후 당일 귀가 합니다.
그러나 아주 굵은 정맥류는 수술에 비해 만족도가 다소 떨어집니다.
국소보행정맥류제거술
심하게 튀어나온 정맥을 1-2mm정도의 절개창을 통해서 제거하는 수술 방법으로 국소 마취하에 시행하며 치료기간이 빠르고 흉터도 거의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치료술 입니다.
혈관레이저수술
입원 및 전신마취가 필요 없는 최신 치료법으로 가느다란 레이저도관을 정맥 안에 삽입하여 레이저 에너지로 혈관을 태워 점차 혈관이 퇴화하여 없어지게 하는 시술법으로 수술에 비해 통증 및 흉터가 없습니다.

그러나 시술 후 정맥이 다시 개통되면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레이저 치료시에 혈관경화요법, 정맥류절제술 등을 같이 시행하여야 완벽한 치료가 됩니다.
광범위정맥류제거술
종아리 및 허벅지 부위에 꾸불꾸불 튀어나온 정맥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정맥류의 근간이 되는 문제의 정맥을 제거하므로 재발이 없고 치료효과가 우수합니다.

보통 국소적 정맥제거술과 같이 시행하며 수술 후 남아있는 가느다란 정맥은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하면 됩니다. 수술은 다리부분을 국소마취하에 시행하며 수술 후 당일 귀가 합니다.
※ 치료 및 수술원칙은 정확한 초음파 진단 후 상기 치료 방법들을 하지정맥류의 분포정도와 깊이, 증상등에 따라 치료 방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